최민호 세종시장이 오는 2029년
대통령 세종집무실 완공에 대비해,
경찰청의 세종 이전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최 시장은 오늘(6, 투:어제) 열린 간부회의에서
"세종집무실 조성 이후 대통령이
상주할 수 있는 지역 방호와 안전 체계를
유지하려면 세종으로 경찰청을 옮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외 관계 부처의
추가 이전도 예상되는 만큼
세종시가 부지와 입지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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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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