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대전 동구와 금산군의 통합 논의도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기자들과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이뤄지면
화학적으로 빨리 한 가족이 될 수 있는 곳이
금산군과 대전 동구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 동구과 금산군의 행정구역 통합 논의는 1995년 이후부터 꾸준히 논의돼 왔으며,
지난 2024년에는 금산군의회가
통합건의안을 채택해
대전시의회에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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