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해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올해부터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익사 사고 사망과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개물림 사고 진단비 등
3가지를 추가했습니다.
2019년부터 시행해온 대전시민안전보험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국내 어디든
지역과 관계없이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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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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