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대전 D-도약 펀드 운영, 신교통수단
도입 등을 올해 주요 업무로 꼽았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독자적인 재정과 권한을 가진 지방정부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방산혁신클러스터,
D-도약 펀드, 3칸 굴절차량 도입 등
올해 주요 업무 계획과 함께
도시철도 3,4,5호선 추진, 대전교도소 이전 등 오는 2030년까지 시정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성과로는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수 67개로
광역시 3위, 시가총액 광역시 2위,
2조 7천여억 원대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실적,
인구 증가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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