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가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하고,
부당한 인사를 지시했다는 이유 등으로 발의된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의 불신임안을
또다시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열린 천안시의회 본회의에서
과반인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13명은
같은 당 소속인 김행금 의장의 불신임안이
상정되자, 본회의장에서 모두 퇴장해
표결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앞서 천안시의회는 지난달에도
김 의장의 불신임안을 상정했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으로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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