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김연경의 애제자 '인쿠시'의 맹활약 속에
홈 두 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막을 내린 배구 예능프로그램에서
김연경의 애제자로 화제가 된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 인쿠시는 어제
대전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홈 경기에서
16점을 따내면서 최다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인쿠시의 활약에도 팀이 흥국생명에
세트스코어 0대 3으로 완패하면서
7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 # 인쿠시
- # 맹활약
- # V리그
- # 정관장
- # 홈경기
- # 연속
- # 매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