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KAIST, 수명 짧던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길 열어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1-05 08:10:00 조회수 73

높은 에너지 용량으로 전기차와 드론용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되지만, 짧은 수명이 
걸림돌이던 '무음극 리튬금속전지'의 
상용화 난제가 해결될 전망입니다.

카이스트 연구진은 전지의 전극 표면에
머리카락보다 가는 고분자 보호막을 붙여
리튬이 고르게 쌓이도록 유도해 전극 손상을 
막고 수명을 크게 늘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진은 이번에 개발한 기술이 
대량 생산 공정에도 적합하다며 
고용량 차세대 배터리의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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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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