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새해 경기 전망을 비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표한
대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1월 경기 전망 지수는 각각 78.4와 73.2로,
한 달 전보다 5에서 10포인트씩 떨어졌습니다.
공단 측은 "100을 기준으로 낮으면
경기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라며 "지속적인 소비 침체에
계절적 요인까지 겹치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크게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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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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