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임시근로자가 늘고 직원을
채용하지 않는 자영업자가 증가하는 등
고용 상황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시가 최근 발표한 2025 사회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임금근로자 가운데
상용근로자는 66.5%로 전년보다 5.2%p
줄었으며, 임시 근로자는 전년보다
5.5%p 증가한 14.3%를 기록했습니다.
또 비임금근로자의 경우 고용 없는 자영업자가
지난해 11.1%로, 전년보다 1.4%p 늘었고,
고용 있는 자영업자는 전년 대비 1%p 감소한
4.4%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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