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가
2026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에서
학교폭력 가해 전력이 있는 수험생 15명을
불합격 처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교육위 소속 진선미 의원실에 따르면,
충남대 등 거점 국립대 10곳은
2026학년도 대입부터 학교폭력 가해 전력
지원자에 대해 감점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수준에 따른 감점 정도는
대학별로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처분 단계가 오를수록 점수를 더 많이 깎거나
지원 자체를 막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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