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40분쯤
세종시 조치원읍에 있는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원룸 내부 일부 등이 타고,
50대 거주자 한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새해 첫날인 어제 오후 4시쯤에는
세종시 전동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건물 2개 동과 화물차 2대 등을 태우고
11시간 반 만인 오늘 새벽 3시 반에
꺼지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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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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