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울산HD 공격수
엄원상과 루빅손을 차례로 영입하며
공격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엄원상은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시즌 동안 울산에서 117경기에 출전해
21득점 17도움을 달성했으며
울산 우승 3연패의 주역으로 꼽힙니다.
스웨덴 출신의 루빅손은 지난 2023년
스웨덴 1부리그 람마르뷔에서 울산으로 이적해
85경기에서 18골 11도움을 올렸고,
2차례의 리그 우승에 일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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