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부터 대전시 지역화폐인
대전사랑카드 운영이 다시 시작됩니다.
대전시는 올해 5천억 원 규모 발행을 목표로,
월 30만 원 구매 한도에
10% 캐시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9월 지역사랑상품권에
정부 지원을 의무화하는 관련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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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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