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대전 성심당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 화제입니다.
교황은 유흥식 추기경을 통해 보낸 메시지에서 "성심당이 지난 세월 동안
'모두를 위한 경제' 모델에 입각해
특히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해 이뤄낸
중대한 사회적, 경제적 업적에 깊은 치하를
보낸다"며 축복과 함께 격려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경제'는 인간 중심의 경제와
공동선 실현을 목표로 하는 가톨릭의
경제 운동으로, 성심당은 지난 1999년부터
이를 경영 방식으로 삼고 있으며
오는 5일 비전 선포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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