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화력 1호기 폐쇄, "탈석탄 서두르면서 노동자 보호 없다" 비판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1-02 08:00:00 조회수 44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가동을
종료한 가운데, 실업 노동자들을 위한
고용 대책이 없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성명을 통해
"정부가 탈석탄의 속도는 높이면서도
고용 문제에는 무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2차 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보호 조치가 전무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곳으로 인력을 옮기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고용을 보장하는 특별법을
제정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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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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