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들로 구성된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가 집단해고 사태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지회는 입장문에서 20년 동안 이어진
고용승계가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중단돼 올 1월 1일 120명 전원이 해고됐으며,
이는 지난해 6월 노조 설립 뒤 원청인
한국GM에 교섭을 요구한 것을 표적삼은
명백한 부당해고라고 주장했습니다.
지회는 정부에 책임 있는 개입을 촉구하며,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세종물류센터에서
전 조합원이 농성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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