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6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이어진 가운데
새해 첫 출근길에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보령과 서천 등 서해안에는 일부
눈이 내린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은
대전,세종 영하 12도, 홍성 영하 10도 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낮부터 영상 3에서 6도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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