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대전과 천안·아산 주요 대학들의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대전에서는 충남대가 6.14대 1로
최근 10년 최고치를 기록했고,
한밭대 7.99대 1, 우송대 13.90대 1,
대전대 11.02대 1, 배재대 10.47대 1,
목원대는 9.86대 1로 모두 전년보다
올랐습니다.
천안·아산에서는 한국기술교육대가 7.19대 1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순천향대 8.46대 1,
단국대 천안캠퍼스 의예과 25대 1,
치의예과 5.08대 1를 보였습니다.
또 나사렛대 7.29대 1, 호서대 8.33대 1,
선문대는 3.27대 1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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