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이어간 반면,
대전과 충남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5주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에 따르면,
세종은 0.08% 올라 8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반면 대전은 전주 0.01% 상승에서
이번주 0.01%,하락했고 충남도
0.02%에서 상승에서 0.02% 하락으로
전환됐습니다.
연말을 앞두고 거래가 줄어든 가운데,
대전과 충남은 급매 위주의 거래만 이뤄지며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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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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