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와 연산 메모리를 하나로
통합해 마치 인간의 뇌처럼
작동하는 차세대 AI 반도체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제시했습니다.
카이스트 전상훈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눈처럼 빛을 감지하는 센서와
뇌처럼 신호를 처리해 저장하는 회로를
얇은 층으로 위아래로 겹쳐 한 칩에 넣었으며
그 결과, 전력 소모는 크게 줄고
반응 속도는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연구팀은 6가지 핵심 기술로 나눠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전자소자학회에서
6편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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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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