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80년 가까이 이어온
본청 숙직과 일직 등 당직 근무를,
올해부터 전면 폐지합니다.
도는 방호와 보안 시스템의 확충과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등
행정 환경이 크게 바뀌었고,
당직 업무 대부분이 단순 민원에 그치고 있어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당직 근무자가 맡아온 업무는
신설된 재난안전상황과 등이 처리하며
폐지에 따라 절감되는 행정 비용은
재난안전상황 시스템 구축에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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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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