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서천 백제 역사문화권 정비…3년간 263억 원 투입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1-01 08:00:00 조회수 53

아산과 서천의 백제 역사문화권이, 
국가유산청 주관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263억 원을
투입해 역사문화 관광 거점으로 육성됩니다.

이에 따라 아산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과 
서천 기벌포유적·건지산성 역사문화권의 
비지정 유적과 주변의 통합 정비를 비롯해
역사문화자원 간 연계 강화, 
탐방과 체험 기반 공간 조성 등이 추진됩니다.

아산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은 
고대 방어 체계와 도시 유적이 분포돼 있고, 
서천의 경우 백제 기벌포 유적지와 함께 
한산모시짜기, 한산소곡주 등 
유·무형 유산이 집적된 권역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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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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