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PM 지정주차제 시행 6개월…견인 건수 7배 늘어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1-01 08:00:00 조회수 39

천안시가 지난해 7월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PM을 대상으로 지정주차제를
시행한 결과, 견인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안시는 시행 6개월 동안
공유 전동킥보드 등 9천296건을 견인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배 늘어났고, 
도입 직전 6개월과 비교해서도 
3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는 
도심 내 무분별한 주차와 방치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지정된 510개 주차장이 아닌 곳에 주차하면 
계고장을 붙인 뒤 견인 조치합니다.

 

  • # 천안
  • # PM
  • # 지정주차제
  • # 시행
  • # 6개월
  • # 견인
  • # 건수
  • # 7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