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따른 급격한 수온 하강이
우려되면서, 해양수산부가 충남 등
서해와 남해 연안에 저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는 서산 가로림만과 보령 천수만 등에
저수온 예비주의보가 내려진 데 따른 조치로,
해수부는 국립수산과학원, 지자체 등과
현장 대응반을 가동해 양식생물 조기 출하와
사육밀도, 사육량 조절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연안 수온 관측망 200곳에서 관찰한
수온 정보를 실시간으로 어업인에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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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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