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지에서 원격으로 일하는
이른바 '워케이션'을 위해
올해 충남을 찾은 사람이 2천6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7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충남도는 또, 올해 참가자 가운데
2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의 87%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앞으로 추가 관광 계획이 있다는 응답도
87%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충남도는 지난해 8곳이었던
참여 시군을 올해 9곳으로 늘리고,
숙박 공간도 지난해 16곳에서 21곳으로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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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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