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논산고속도 달리던 화물차서 철판 떨어져⋯1시간 정체

이혜현 기자 입력 2025-12-31 21:00:00 조회수 510

오늘 오후 3시 10분쯤 공주시 탄천면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 탄천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25t 화물차에서 24t짜리 철판 코일이
도로 위로 떨어져 일대 통행이 1시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면서
실려있던 철판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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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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