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탕정면 매곡리 일대의
침수 방지 시설인 유수지를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의 서식처와
생태 체험 시설로 새롭게 조성합니다.
시는 국비 4억 4천만 원을 확보해
내년 11월까지 전체 유수지 면적의 60%인
8천7백㎡를 생태 복원 구역으로 만들어
생태 체험과 휴식 공간으로 개방하고,
방재 기능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장마철과
집중호우 때는 출입을 막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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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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