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다음 달 본격 운영을 앞둔
유성복합터미널 일대에서 한 달 동안
특별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경찰은 하루 3백여 차례 버스가 운행될
터미널 일대의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월드컵대로와 인근 박산로 우회 도로를
조기 개통하고, CCTV를 통해 정체 요인을
분석하는 등 대응할 방침입니다.
또, 내년 2월까지 특별 교통관리 기간으로 정해
출퇴근 시간대 구암교네거리 등 4곳에
교통경찰 등을 배치하고
정체 상황에 따라 싸이카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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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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