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숲가꾸기 과정에서 나온
자투리 나무 등을 취약계층이나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에 난방용으로 제공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원된 땔감은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만 5천여 가구에 가구당 약 5톤씩
약 15.4억 원 상당에 달합니다.
산림청은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을 물론,
대형 산불 재난 예방 효과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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