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내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코레일이 비상수송체계에 돌입합니다.
파업 예고 기간 KTX는 평시 대비
66.9%,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60% 안팎의
운행률을 보여, 이용객들의 불편이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
코레일은 운전 경력이 있는 내부 직원과
외부 인력 등을 모두 투입해
열차 운행 횟수를 최대한 확보하고,
모바일 앱 '코레일톡' 등을 통한 안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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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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