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40분쯤
대전시 신탄진동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50대 여성이 SUV 차량에 하반신 일부가 깔려
주변에 있던 시민 20여 명이 힘을 합쳐
차를 들어 올려 구조했습니다.
다친 여성은 다리 골절 등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SUV 차량 운전자가 좌회전하다
허리를 숙이고 있던 여성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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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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