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을 대표하는 겨울축제인 양촌곶감축제가
올해는 연말 분위기를 더해 오는 14일까지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열립니다.
축제장에서는 곶감 농가 20여 곳이 참여하는
곶감 판매장을 비롯해 곶감 덕장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운영하고,
소품 등을 파는 양촌 곶감 크리스마스 마켓과 대형 곶감 트리 등을 설치해 연말을 앞두고
추억을 선사합니다./
- # 논산
- # 양촌
- # 곶감
- # 축제
- # 개막
- # 연말
- # 분위기
- # 선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