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30분쯤
서산시 잠홍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60대 딸이 숨지고, 80대 어머니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아궁이에 나무를 때 난방을 하다일산화탄소가 방 안으로 새어 들어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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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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