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20분쯤
보령시 청라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헬기 6대와 인력 54명 등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산림 약 660㎡가 탔으며
산림당국은 "건조한 날씨 속에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있다"며
"불법 소각을 말고 불씨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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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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