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건조한 날씨 속 보령 야산서 불⋯20분 만에 꺼져

김성국 기자 입력 2025-12-10 21:00:00 조회수 96

오늘 오후 2시 20분쯤 
보령시 청라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헬기 6대와 인력 54명 등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산림 약 660㎡가 탔으며 
산림당국은 "건조한 날씨 속에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있다"며 
"불법 소각을 말고 불씨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 건조
  • # 날씨
  • # 보령
  • # 야산
  • # 불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