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이끌고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올 시즌 골든글러브
투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폰세는 올 시즌 다승과 평균자책점,
탈삼진과 승률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KBO 리그 MVP에도 선정됐습니다.
프로야구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뽑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한화 선수가 수상한 건
지난 2023년 3루수 노시환 이후 2년 만이며
투수는 2010년 류현진 이후 15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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