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센인 정착마을인 논산 성광마을의
열악한 실태를 생생하게 고발한
<버려진 마을, 잊힌 사람들>을 보도한
대전MBC 이혜현 기자가, 언론 부문
올해 대한민국 한센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한센총연합회는 이번 보도로
한센인 정착촌의 실태를 국민에게 알리고,
편견을 해소할 계기가 마련됐다고
호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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