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구간에, 대전과 세종, 충남
일부 지역이 포함돼,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주시 정안면 주민들은 집회를 열고
"송전선로가 건설될 경우 환경 훼손은 물론,
주변 학교 학생들의 건강권과 교육권이
침해될 수 있다"며 우려했습니다.
특히, "주민 의견 수렴도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주민설명회부터 진행하는 것은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노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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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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