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신교통수단으로 도입을
추진 중인 3칸 굴절차량 차고지가,
관저동 건양대병원 주차장 부지에 조성됩니다.
대전시는 건양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병원 부지 일부를 차고지로 무상 제공하고,
대학과 병원 이용자들이 신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선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처음 대전시에 도입되는 3칸 굴절차량은
230여 명이 탈 수 있으며 건양대병원에서
유성온천역 사이 6.5km 구간 전용차로에서
내년 3월 시범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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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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