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오전 11시쯤 대전시 탄방동의
금은방에서, 한 남성이 2천 4백만 원
상당의 30돈짜리 금팔찌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옆 가게 사장인 척 접근해
은행에서 현금을 찾아와 돈을 내겠다며
금팔찌를 먼저 받은 뒤 도주한 것으로 보고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해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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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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