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 40분쯤
태안화력발전소의 석탄가스화
복합발전설비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협력업체 소속 60대 노동자 2명이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전설비 건물 1층에서
열교환기 버너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해당 설비는 석탄을 가스로 바꿔
에너지를 얻는 방식으로,
지난 2023년 1월에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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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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