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최대 20명까지
승선할 수 있는 180t급
'해양쓰레기 전용 수거선'을 만들어,
오는 2028년 운행합니다.
도는 올해 해양쓰레기 수거선 설계에 필요한
국비 4억 원을 확보하는 등
총사업비 75억 원을 투입해
굴삭기와 인양기, 수중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탑재한 수거선을 건조한다고 밝혔습니다.
수거선이 운영을 시작하면
기존 환경정화 운반선인 늘푸른충남호와 협력해 연간 최대 1천 500t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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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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