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이 지난 6월 치러진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범
129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50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범죄 유형으로는 선거 벽보와 현수막 훼손이
83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 수수와 선거 폭력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특히, 직전 대선 대비 벽보와 현수막을 훼손하는 사건이 크게 늘었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위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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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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