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이 가능한
35톤급 추력을 내는 메탄 기반
우주발사체 엔진 개발이 추진됩니다.
우주항공청과 방위사업청, 대한항공 등은
최근 대전에서 사업 착수 회의를 열고,
오는 2030년까지 490억 원을 투입해
국산 재사용 발사체에 적용 가능한
메탄엔진 시제품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메탄엔진은 기존 누리호 케로신 기반 엔진보다
연소 효율이 높고, 연소 잔여물도 적어
재사용이 쉬워 스페이스X나 블루오리진 등
해외 선도업체들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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