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의
아파트 낙찰가율 상승률이
5대 광역시 가운데 최대로 나타났습니다.
경·공매 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나타내는
대전의 아파트 낙찰가율은 85.5%로
한 달 전보다 3.3% 포인트 올라
5대 광역시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같은 기간 세종의 아파트 낙찰가율은
93.2%에서 95.2%로 2%포인트 상승했고,
반면, 충남의 경우 74.3%로 1.1% 포인트 내려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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