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청년 버스 운전자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천안시가 올해
신규 운전자 12명을 배출했습니다.
시는 1종 대형면허 취득 지원과
실무 교육, 채용 연계를 지원한 결과,
지난해 8명에 이어 올해도 청년 12명이
지역 운수회사에 취업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시는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와
운수업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운전자 양성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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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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