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에서 적발된 마약이 급증하면서
관세청이 국제 합동단속 작전 대상 국가를
기존 5개 나라에서
캄보디아, 라오스 등 10개 나라로 확대합니다.
또 마약 반입 가능성이 있는 모든 공항, 항만에
탐색 장비와 X레이 동시 구현 시스템을
설치하고 AI X레이 기술도 적용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기준 이들 10개 나라의
우리나라 국경단계 마약 적발 건수는
전체의 70%, 중량으로 83%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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