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전 충남

관세청, 마약 국제합동 단속 5개국→10개국 확대

문은선 기자 입력 2025-12-05 21:00:00 조회수 37

세관에서 적발된 마약이 급증하면서 
관세청이 국제 합동단속 작전 대상 국가를
기존 5개 나라에서 
캄보디아, 라오스 등 10개 나라로 확대합니다.

또 마약 반입 가능성이 있는 모든 공항, 항만에
탐색 장비와 X레이 동시 구현 시스템을 
설치하고 AI X레이 기술도 적용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기준 이들 10개 나라의 
우리나라 국경단계 마약 적발 건수는 
전체의 70%, 중량으로 83%를 차지합니다.

  • # 관세청
  • # 마약
  • # 국제합동
  • # 단속
  • # 5개국
  • # 10개국
  • # 확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