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성착취물 유포' 대전 고교 운동부 선수 실업팀 입단 보류

이혜현 기자 입력 2025-12-05 21:00:00 조회수 66

대전의 한 고등학교 운동부에서 
유망주로 꼽히던 선수가 운동부 후배의 
성착취물을 만들어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져 내년 대전시체육회 소속 
실업팀 입단이 보류됐습니다.

앞서 지난달 대전유성경찰서는 
해당 선수가 합숙소에서 후배의 신체를 촬영해
다른 학생에게 보여주는 등 성 착취물을 만들고 
유포한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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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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