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채석장서 방화 추정 화재⋯경찰 수사 착수

김성국 기자 입력 2025-12-04 21:00:00 조회수 67

어제 오전 7시 40분쯤 
당진시 대호지면의 한 채석장에서 방화가 
의심되는 화재 흔적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채석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3동과 창고 1동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기름통과 산소호스 등이 
확인된 점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된다며, 
관계자 조사와 주변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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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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