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50분쯤
대전시 갈마동의 한 노래방에서 20대 남성이
친구의 이마 등을 여러 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친구와 술을 마시고
계산 문제로 몸싸움을 벌이다 노래방에 있던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다친 남성 역시 폭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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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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