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기본설계비 예산 23억 원을
증액함에 따라, 대전의 숙원 중
하나인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이 사업은 호남고속도로 지선
서대전분기점~회덕분기점 구간 18.6km를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지난 10월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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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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